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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습진도표대로 꾸준하게 공부했어요.
- [보건교사] 학습진도표대로 꾸준하게 공부했어요. 저는 지난번 시험에 낙방했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하였지만 계획적이지 못해 어떤 때는 상당히 열심히 하다가도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나태해져 며칠씩 쉬기도 하고, 몇 시간씩 앉아 있어도 온종일 딴 생각만 하다 겨우 두 세 시간 공부하는 적도 많았습니다. 마무리 기간도 충분히 계획적으로 활용하지 못해 시험이 임박해서는 허겁지겁 분주하기만 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완벽하게 공부를 하려고 하다보니 불안한 마음에 잠자는 시간조차 아까워 책상에서 엎드려 자게 되는 일이 많았고, 이런 불규칙적인 생활에 피로와 스트레스만 쌓여 점차 학습 효율이 떨어지고 의지도 약해졌던 것이 시험에 실패한 주요 원인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 시험을 봐야 하나 보지 말아야 하나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래서 교육원에 상담을 하였는데 교육원에서는 작년처럼 공부를 하다말다 반복할거면 다시 공부해도 소용없고 처음 공부 시작할 때의 마음처럼 꾸준히 열심히 할 각오가 되었다면 그때는 다시 도전해 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마음을 단단히 먹고 정말로 자신이 있는지를 본인에게 몇 번 되물어 본 다음 결정하라고 강조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몇 번씩 할 수 있다는 각오를 되뇌이며 마음을 강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학습 진도표대로 공부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교재의 첫 페이지부터 읽어나가는 동안 익숙한 내용보다는 생소한 내용들이 더 많다는 걸 알고 나서야 그 동안의 나태함을 크게 뉘우쳤습니다. 그리고 그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매일매일 하루의 일과를 일기장에 적으면서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수험자료를 구하는데만 바빠 미처 보지 못했던 이제까지 받은 학습자료를 반복해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절대로 학습진도표 계획을 어기지 않았습니다. 간혹 계획을 미루고 싶었던 적도 있었지만 주위 사람에게 또 시험에 떨어지는 것을 보여주어야 하는 상황을 생각하며 이를 악물고 계획대로 공부했더니 이번 시험에는 시험일자가 임박해져도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공부할 내용은 대부분 몇 번씩 반복적으로 들여다보고 정리한 후여서 그런지 마음이 오히려 편안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지금 시험에 합격하고 보니 지난번의 낙방의 원인은 공부를 꾸준히 계속하지 않은 것이 주 원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시간 배정을 잘해야 하구요. 그래서 2번째 시험 학습계획은 시험 2주 전까지 모든 시험준비를 끝내는 것으로 하였으며, 개인적인 방법이지만 하루에 너무 무리한 학습시간보다는 꾸준히 8-10시간씩 하고 나머지는 부담 없이 동영상을 듣거나 책이나 신문 등을 읽었습니다. 잠은 평균 6-7시간씩 잤구요. 그리고 남은 2주 동안은 모르는 부분을 가볍게 훑어보는 정도로 하고 시험 이틀 전부터는 전체 내용을 간단히 훑어보았습니다. 이때틈틈이 메모해 두었던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한 마무리 정리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 합격하였습니다. 그동안 기다려 주었던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고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해 주신 교육원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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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시작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시 보건교사 임용고시에 최종합격하였습니다.중앙고시교육원에서 보건교사를 공부하는데 도움이 된 부분은 먼저 한국사 시험을 위해 메일로 오는 시스템은 저한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공부 시작하는 시기였던지라 마음이 해이해질 때인데 메일로 공부하라고 문제를 보내주니 마음을 다잡는데 도움이 되더라고요.그리고 홈페이지상에 전공과 교육학 기출문제가 잘 정리되어있어서 수시로 들어와서 참고했고요~전공은 실시간 업데이트되는 시스템은 아니지만 파트별로 전문 강의 선생님들이 계셔서 집중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교육학도 기본에 충실하게 되어있어서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한테는 용이합니다.특히 교육학 첨삭은 연말에 거의 빠지지 않고 참여했어요. 특히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아요.모두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며, 중앙고시교육원과 함께 할 많은 예비 보건교사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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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다니며 반년 병행, 독서실 알바와 함께 반년 올인
- [보건교사] 직장다니며 반년 병행, 독서실 알바와 함께 반년 올인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보건교사 임용고시에 최종합격하였습니다.저는 보건교사 채용인원이 확대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면서부터 보건교사 임용고시에 대한 정보를 수집했습니다. 병원근무에 힘들고 지쳐있었던 저에게는 새로운 기회로 다가왔고 보건교사 임용에 대해 알아보던 중 중앙고시교육원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보건교사 임용을 준비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지 막막했었는데 중앙고시교육원 상담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가이드라인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당장 병원을 그만두어야 하는가"하고 고민이 되었지만 상담을 통해 일과 공부를 병행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고민 후에 당장에 그만두는 것보다 병행하면서 공부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저는 가장 먼저 한국사능력시험 자격증을 따야 했기 때문에 한국사 공부에 전념하였고 1월경 시험에 합격하였습니다. 중앙고시교육원에서 제공하였던 이메일 모의고사를 통해 주기적으로 제 실력을 점검하고 적은 수의 문제여서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풀 수 있었습니다.3월부터는 공부와 일을 병행했습니다. 3교대근무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공부시간이 확보되지 않고 피곤하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매일 출근을 하면서 빨리 이 생활을 끝내고 싶다는 생각이 더욱 절실하게 들면서 공부에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데이 끝나고, 나이트 출근 전, 오프 시간들을 활용하여 공부하였고 중앙고시교육원의 공부계획표를 토대로 저의 계획표를 완성하여 공부하였습니다. 이 계획표와 친절한 개별상담이 제가 처음 공부를 시작할 수 있게 도와주었던 것 같습니다.6월쯤 공부시간 확보를 위해 다니던 병원을 사직하게 되었습니다. 사직 후 부터는 독서실 알바를 하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일과 병행하면서 교육학 공부시작이 적었었기 때문에 사직하자마자 가장 먼저 6월 한달동안은 교육학에 시간을 더 많이 할애해서 교육학 개념을 잡는 것을 목표로 했었습니다.7월-8월에는 교육학(1주일 2회), 전공(1주일 1회) 모두 기출 및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처럼 연습을 시작했고, 개념을 다시 함께 돌렸습니다. 이때는 일주일에 2일정도는 교육학 공부하는날, 3.5일은 전공간호학 공부하는날, 1.5일은 휴식일로 계획했습니다.전공과 교육학 모두 이시기에 모의고사를 풀긴 했지만 정말 어렵고 제대로 풀리는 것들이 별로 없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다보면 조금씩 성장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9월부터는 오전에 교육학 오후에 전공으로 공부계획을 변경하였습니다. 교육학은 문제를 풀고 몰랐던 문제를 꼭 정리하였고, 그러면서 개념을 다시 한 번 더 봤었습니다.1시간 문제풀기, 1시간 오답정리, 1시간 개념정리 이렇게 공부를 했고 전공은 파트를 정해 공부하고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으로 공부했습니다.시험이 다가올수록 스트레스와 압박감이 심했지만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공부했던 것이 합격에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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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개월만에 보건교사 임용고시 합격!
- [보건교사] 8개월만에 보건교사 임용고시 합격!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보건교사에 최종합격하여 이제 막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저는 처음 보건교사를 준비하기로 마음 먹고서 인터넷에서 임용고시 준비를 알아보고 나서 중앙고시교육원의 선생님과 상담을 하고 바로 결제하고 수업을 들었습니다.3월 중순부터 준비를 시작하고 나서 한국사 수업과 교육학 간호학을 2:2:6 비율로 강의 들으면서 공부했습니다.한국사능력검정 시험을 준비하면서 중앙고시교육원에서 하루에 두 번씩 보내주는 이메일 모의고사를 받아서 푸는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한국사 능력 검정시험에 합격하고 나서 교육학과 간호학의 비율을 2:8 로 들으면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5월에 사직하여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때 공부방법은 9시에 교육학이 1교시로 시작되기 때문에 항상 교육학을 먼저 시작하고 나서 간호학으로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5월부터 8시간을 항상 타이머를 맞춰놓고 공부하였고 10월부터는 시간을 조금 더 늘려 하루 10시간씩 공부했습니다.초반에는 기본이론에 충실했고, 7월부터는 여러 기출문제 모의고사 등을 모아서 교육학이 60분, 간호학은 좀 더 짧게 70분 정도 맞추어서 실제 시험장처럼 시험지에 문제를 푼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런 연습 덕분에 실제 시험장에서 떨지 않고 잘 보게 될 수 있던 팁입니다.교육학이 전부 논술형이라서 막막해 하고 있을 때, 중앙고시교육원에서 진행하는 교육학 첨삭지도가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다른 수험생 여러분들도 꼭 교육학 첨삭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막막하다고 연습하지 않으면 실전에서도 제대로 쓰기가 어려울거라 생각됩니다. 저는 중앙고시교육원 교육학 첨삭지도에서 받은 점수와 비슷하게 실제 시험에서도 15점대의 점수를 받았습니다.공부하시면서 중앙고시교육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중간중간 제공해 주시는 자료, 강의 그리고 교육학 첨삭 등 이것저것 올라오는 정보들을 활용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열심히 공부해서 서울 보건교사 최종 합격되어 근무를 시작하였습니다.너무 힘드시겠지만 노력하신 만큼 좋은 결과 있으실 거에요~여러분도 중앙고시교육원에서 열심히 공부하셔서 꼭 합격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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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든 3교대근무에서 벗어나 보건교사 됐어요!
- [보건교사] 힘든 3교대근무에서 벗어나 보건교사 됐어요!병원에서 3교대 근무가 너무 힘들어 고민하던 중, 보건교사에 합격한 선배의 권유로 중앙고시교육원의 도움을 받아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처음에는 과연 3교대 근무(야근근무)를 하며 공부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선배의 두 번째 권유로 마음을 결정해 중앙고시교육원에 전화했습니다.상담해주시는 선생님의 정직하고 성실한 설명을 듣고는 더욱더 확고한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웬일일까요? 교재를 받으니 마음에 부담이 되었어요. 공부하겠다는 마음이 반쯤 후회도 되었습니다. 그래도 시작했으니 해보자 하는 맘에 책을 펴고 공부하는데 진도가 나가면 앞에 공부한 내용이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공부한 내용을 다 잊어버리기가 일쑤였죠. 너무 답답해 상담선생님께 전화했더니 너무도 자상하게 위로와 격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셨습니다.그렇게 한달쯤 되었을까요. 저도 모르게 공부하는게 습관이 되어 아무리 힘든 밤근무를 해도 2~3시간 이라도 꼭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기본서를 철저히 읽었죠. 핵심부분 정리를 잘 해 놓아서인지 공부하기가 수월했습니다. 다음엔 문제를 철저히 풀고 매달 보내주시는 모의고사 문제도 철저히 이해를 했습니다. 동영상은 시간이 없어 거의 1주일에 1~2번 정도 꼭 시간을 내서 어려운 부분을 집중해서 보았죠. 11월 중순까지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한 후 시험 전 날까지는 총정리 문제집을 보고 요약집으로 정리를 하였습니다.전국의 수험생 여러분 두서없는 글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적어보았습니다. 꼭 합격하십시오. 아울러 힘든 3교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중앙고시교육원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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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적인 마인드로 즐겁게 공부하세요^^ 자기암시가 필요합니다.
- 우연히 대한간호협회에서 발행하는 잡지를 보았습니다. 거기서 도움이 되는 교육원으로 중앙고시교육원이 소개되었고 그 곳에 중앙고시교육원의 합격자가 소개된 것을 보고 중앙고시교육원을 신뢰하게 되었습니다.무료자료신청 응모권을 우편으로 발송하였더니 며칠 후 연락이 왔습니다.자료를 받아보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좀더 구체적인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상담신청을 하였습니다.아주 친절한 답변과 앞으로 공부하는 방향까지 모두 알려주셔서 쉽게 결심을 할 수 있었습니다.그때까지만 해도 보건교사란 것이 얼만큼의 노력으로 얻어낼 수 있는 결과인지 모르고 무작정 해보겠다는 의지와 목표대로만 실천했습니다.물론 중간 중간 생각 없이 뛰어든 건 아닌가 슬럼프도 많았지만 그때마다 옆에서 응원해 주셨던 교육원이 있었기에 포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달려올 수 있었습니다.모두가 어렵다고만 말하던 저에게 유일하게 할 수 있다는 말을 해준 든든한 후원자가 아니었나 생각되네요 ^^*무모한 도전이란 없다는 걸 깨닫게 해준 고마운 분들입니다.따끔한 충고와 현실을 직시할 수 있게 해주는 말들도 필요하지만 힘든 수험생활에서 중요한건 질책과 채찍보다는 응원의 한마디가 힘이 되고 의지가 된다는 걸 살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많은 자료들 그리고 수험서도 중요하지만 그 시간을 얼마만큼 잘 버티며 즐겁게 보내느냐도 중요하지 않을까요??훌륭한 교수님과 기출예상문제풀이 특강, 핵심요약집과 강의노트 모두 중요하였지만 무엇보다도 지금와서 중요하게 느껴지는 건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질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옆에서 후원해 줄 사람이 있었다는 것 ..그것이 저의 합격의 비결이었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공부하세요 ..꾸준한 자기암시가 필요합니다.^^*합격수기 늦게 드려 죄송합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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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획적인 생활, 적당한 분위기 전환용 취미생활 그리고 긍정적인 생각
- 중앙고시교육원의 회원으로 가입하고 1여년 공부를 하다가 사정상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서서히 집안에서 나의 존재를 잃은 채, 아이의 엄마로서 살아가는 내 모습이 안타깝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혹시나하는 맘에 교육원에 전화를 했습니다. 예전 상담해 주셨던 상담선생님이 여전히 밝은 목소리로 전화를 받더군요..반가운 마음에 수다떨 듯 30분 통화하면서 어디선가 용기가 생기더군요..그래서 그날부로 교재를 다시 받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처음 했을 때는 동영상 강의가 없었는데 동영상강의에 이것저것 자료들이 너무 많아 어떤 것부터 해야 할지 벅차더군요..솔직히 정보를 찾는 데는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 교육원에서 그런 부분을 충족시켜 주었습니다.그래서 아침 점심 저녁 나름대로 계획적인 공부를 했습니다. 변변한 책상 하나 없어서 식탁에서 벌려놓고 하다보니 산만한 감이 들어 베란다 한켠에 책상을 들여놓고 공부방을 마련했습니다. 이렇게 모든 것이 신나고 무언가 할 수 있다는 게 가슴 벅차 하루하루 즐겁게 공부했습니다. 처음엔 혼자서 동영상강의와 교육원에서 받은 교재만을 가지고 공부했습니다.그러다가 우연히 이곳저곳 보건교사 커뮤니티 등을 통해 다른 강의들을 접하고 잠시 불안한 마음에 이것저것 다른 쪽에 신경을 쓰기도 했지만 공부를 오랫동안 쉬었던 저에게는 방대한 자료보다는 핵심적인 부분을 집어주는 교육원 교재가 효율적이더군요.동영상 강의도 처음에는 동영상 강의노트와 같아 조금 성의 없어 보이기도 했는데 그게 김윤미 교수님의 스타일이더군요... 군더더기 내용들을 덧붙여 혼란스럽게 하는 것보다는 핵심만을 집어주는 것도 능력이라 생각들 만큼 좋은 강의였습니다.제가 감히 합격할 수 있었던 것은 어찌보면 운일 수 도 있겠지만..(주변에선 다들 그렇게 말합니다.) 즐겁게 공부했던 것이 아닐까 합니다.나름대로 뭔가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너무나도 감사했고, 하루하루 정해진 만큼 공부했다는 성취감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빼곡히 적어놓은 노트가 늘어날 때마다 흐믓해하고, 사이버모의고사를 보고 성적이 올랐다 싶으면 기분도 좋아지더군요..물론 지치고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누가 시켜서 한일도 아니고 내가 하겠다고 시작한 일인 만큼 내 자신과의 싸움이다 생각하고 열심히 했습니다.가끔 정말 힘들 때는 남편에게 아이 맡겨놓고 등산을 하였습니다. 정상에 오르기까지의 힘겨움은 정상에 서는 순간 잊는 것과 같은 수험생활을 합격이라는 정상을 위해 참고 견뎌야함을 오를 때 마다 되새기게 되더군요..그리고 나면 그 다음날은 또 다시 새로운 각오로 시작하게 됩니다.공부를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계획적인 생활, 적당한 분위기 전환용 취미생활..그리고 긍정적인 생각이 아닐까 하네요..전 그래서 꼬박 1년 6개월만에 수험생활의 정상인 합격에 도달했습니다.애기봐 주느라 고생하신 어머님. 그리고 격려해준 남편..힘들때 전화해서 하소연해도 들어주신 교육원 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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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강의를 외우다시피 반복청취하였더니
- 살아가면서 이렇게 열심히 공부를 또 할 수 있을까 생각하며..다시 하라고 하면 못하겠다 손을 들 정도로 2년 동안 공부만 했던 것 같습니다.지난 시간이 합격이라는 영광으로 인해 아름답지만 만약 합격하지 못했다면 참으로 비참한 시간이었을 지도 모릅니다.항상 공부해야한다는 강박관념 속에서 잠시 쉬는 시간조차 맘 편히 못 있고..집안에 무슨 행사라도 있어서 도서관을 못가는 날에는 하루 10시간 분량의 계획에 차질이 생겨 발만 동동 구르던 저였습니다. 하지만 그런 힘든 시간들이 있었기에 이렇게 좋은 날도 있었겠죠..지금 못내 아쉬운 점은 저의 꽃다운 20대 중반을 공부에만 쏟아 부어 연애도 제대로 한번 못해보고 20대 후반이 되었다는 것이네요..지금 공부를 시작하시는 솔로분들이라면 꼭 든든한 남자 친구쯤은 만들어 놓고 시작하세요 ^^처음 중앙고시교육원을 알고 공부를 시작한지는 2년 전이었습니다. 지방인지라 서울의 내로라하는 학원들을 다니지 못해 걱정부터 앞섰지만 나름대로 교육원의 담당선생님이 학습방향을 잡아주셔서 용기를 내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처음 학습진도표대로 공부를 하려고 하니깐 너무 벅찬 감이 있어서 자꾸 뒤처지게 되었는데 계획적인 학습이야말로 합격의 지름길이라는 각오로 어떻게든 그날의 진도는 끝내고야 마는 의지로 버텼던 것 같습니다.처음 낙방의 원인은 앉아있는 시간만 길었지 집중한 시간은 얼마 되지 않아 학습량부족이었던 것 같습니다.. 전공이든 교육학이든 이해를 요하는 것 같지만 결국은 이론을 암기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풀어나가는게 맞습니다. 1년의 패배원인분석이 저에게는 약이 되었고 일단 오래 앉아있는 습관을 길러주어 다음 일년은 더 수월할 수 있었습니다.동영상강의의 장점은 시간장소 구애받지 않고 반복청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저는 일단 기본서를 정독한 후에는 동강을 외울 듯이 반복 청취했습니다.집중이 좀 안된다 싶으면 책상에 누워서 강의를 들으면서 혹은 도서관 앞 등나무 벤치에서 즐겁게 강의를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기본서이론 강의, 문제풀이 강의, 기출문제특강, 마직막 마무리특강까지 저는 김윤미 교수님과 권영성교수님의 강의내용을 암기하였습니다.특히 최근 5년간 기출문제풀이를 철저히 분석해서 출제유형을 완전히 파악하였고 문제마다 답안을 직접 작성해 보았습니다. 눈으로 읽고 귀로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전연습은 더더욱 중요합니다.버스를 타고 도서관을 가는 왕복 40분, 점심을 먹고 커피를 마시는 20분 동안에는 꼭 신문을 읽고 시사적인 부분을 습득했습니다. 일요일은 쉬는 날로 정하고 나름대로의 스트레스를 풀었고 쉬엄쉬엄 밀린 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었습니다.3년 직장생활을 하면서 모은 돈이 바닥날 즈음에는 내가 뭘 믿고 이러는 건가 방황도 했지만 안된다고 만류하던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시작한 공부라서 뒤늦게 그만둘 수 없던 상황이 오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두서없이 쓴 저의 수기가 무슨 도움이 될 수 있을런지...ㅋㅋ여하튼 보건교사를 꿈꾸시는 모든 분들 파이팅 하시고 꼭 합격하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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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합격수기를 쓰다니..
- 저는 남들보다 몇 년 늦게 나이가 들어 대학에 입학했습니다.병원에 근무하면서 느낀 점은 나이가 많은 제가 나이 적은 선배들을 모셔야 한다는게 보통 낭패스러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해결 방법으로 보건교사가 되기로 작정을 했습니다.간호직공무원을 할까하고 생각도 해 보았지만 나이로부터 완전 해방은 안되겠더라구요.그래서 죽어라하고 보건교사 공부를 하기로 결심했습니다.친구가 중앙고시교육원의 8급간호직공무원 회원인데 교재도 좋고 관리도 잘 해 준다고 하여 저는 중앙고시교육원에 회원 가입하여 공부를 시작하기로 작정을 하였습니다.중앙고시교육원의 좋은 점은 동영상강의와 매달 오는 문제집은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물론 기본교재에 중요부분에 ★가 표기되어 있어 공부하기가 쉬웠지요. 공부하다가 모르는 부분이 있어 질문하면 설명도 자세히 해주어 공부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었습니다.보내준 문제집은 실제로 시험장에서 느낄 수 있게 제작된 것이라 공부하면서도 긴장이 되더군요. 매달 오는 문제로 답안작성 요령이 잡혀서 실제 시험 볼 때 좋았습니다.저는 매달 오는 문제집이 상당히 기다려졌습니다. 그 문제들은 중요한 문제가 상당히 많아서 문제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저는 회원등록하여 교재를 받았는데 교재의 표지부터 마음에 들더군요. 예쁜 꽃을 확대한 연지색 계열의 꽃 그림은 너무나도 마음에 들어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저절로 났습니다.저는 처음부터 교육원에 물어보고 중요하다고 알려준 부분들 위주로 공부하였습니다. 교재도 보고 동영상도 보고 열심히 교재에 표기도 하며 공부하였지요.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질문란을 통하여 설명을 들었습니다. 여러 번 질문하니까 미안하기는 했지만 잘 이용했습니다. 그래도 교육원에서는 싫어하는 기색없이 잘 설명해 주시더군요.동영상 강의시에 오른 쪽 화면에 나오는 강의내용을 보면서 공부를 하였는데 강의가 정리가 되어 상당히 좋았습니다. 이 내용의 제목이 사실상의 시험문제이고 그 내용의 설명 부분이 시험문제의 답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저는 중앙고시교육원에서 제공하는 교재와 문제집만 공부하여 쉽게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것은 공부방법 등에 대하여 헤매지 않고 제공받은 교재와 문제집 등으로 공부하여 마음 편하게 공부했다는 이야기지 공부가 쉽다는 이야기는 아니지요. 그렇다고 말이 쉽다고 하지만 밤늦게 까지 열심히 공부하였습니다.교재와 문제집을 총3회 보았습니다. 열심히 공부하니 시험이 기다려졌습니다.교육원에서 보내 주는 문제를 풀어 봐도 문제들을 웬만큼 풀수 있더라고요.그래서 부족한 부분들을 보충하면서 시험을 기다렸습니다.기다리던 합격 통보를 받으니 눈물이 나왔습니다. 이제는 나이 어린 선배들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요. 나이 어린 선배님들 제발 나이 많은 후배들을 봐 주세요. 나이 먹은 것이 얼마나 억울한데요.여러분의 공부에 도움이 얼마나 될지.. 제가 특별한 것도 아닌데 합격수기를 통하여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공부하는 순간순간마다 언제나 이 순간이 시험이라고 생각하고 문제를 풀어 보면서 공부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그리고 이번에 꼭 시험에 합격하겠다는 마음가짐이 있어야 합격하지 다음 해에 합격하겠다고 이야기한 사람치고 시험에 합격하는 사람 거의 없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꼭 이번에 합격해야 한다. 이번 시험이 마지막이다라고 생각하셔야 합격합니다.이왕 시작하였다면 죽기 살기로 공부하세요.좋은 결과가 기다릴 것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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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교사 합격했어요.
- 안녕하세요.2년 만에 시험에 합격했어요.행복합니다.처음에는 학원에 다니며 시험공부를 시작했습니다.저는 좋은 대학을 입학하고 그 학교에서 공부도 잘했었는데 보건교사시험에 실패했습니다.저는 학원을 다니면서 시험공부를 했습니다.열심히 공부하면 합격할 것이라고 생각해서 학원을 다닐려고 직장도 그만 두고 다녔는데 나중에는 경제적인 문제도 많이 부담이 되더군요. 그렇다고 시험에 100% 합격된다는 보장도 없는데 시험에 떨어지고 나니 수강료는 계속내야 하지, 용돈은 부족하지 보통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할 수 없이 계속 학원을 다녔는데 가르치는 방법과 내용이 저에게는 맞지 않는 것 같았지만 별다른 방법이 없었습니다.그러던 중에 중앙고시교육원 동영상 샘플강의를 우연히 보게 되었어요.그런데 강의내용이 아주 명료하고 쉽게 설명되어 바로 이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제까지 학원강의를 많이 들어봤지만 이렇게 명쾌한 강의를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몇 개의 샘플 강의를 더 들어보았는데 역시 마음에 들더군요.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이 강의를 들으면서 느낀 점은 그 동안 너무 많은 분량을 어렵게 공부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학생들이 강의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강의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어렵게 강의하는 것은 좋은 강의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어렵게 강의한 것을 들은 강의로는 시험문제의 답을 쉽고 정확하게 작성하여 제출할 수 없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 것입니다.중앙고시교육원의 회원으로 가입하는데 회비를 납부해야 하는데, 그 동안에 학원에 납부한 돈이 아깝더군요. 학원에 다닐려고 왔다갔다하던 생각, 직장다니다가 공부한다고 실업자가 되어 고생한 생각이 한꺼번에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저는 중앙고시교육원에서 제공하는 동영상강의를 열심히 보고 문제도 열심히 풀어 보았습니다. 학습의 양도 적당한 것 같았습니다.교육원에서 하라고 하는대로 공부를 하였는데 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어떻게 특별히 공부한 것은 없습니다.시키는대로 공부한 것 뿐인데 시험에 합격하게 되어 너무나 행복합니다.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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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합격.....
- 안녕하세요.저도 여러분과 같은 수험생이었었습니다.병원에 근무하면서 보건교사임용고시에 도전하기로 마음을 먹었어요.병원근무를 하면서 느끼는 점은 옛날과는 다르게 점점 업무가 타이트해지고, 나이가 먹으면서 평생직장으로 근무하기가 곤란하다는 것입니다.나이가 들수록 가정이 중요한데 3교대 근무를 하면서 가정에 충실하기는 커녕 가정을 제대로 돌볼 수 있게 될지 의문이 자꾸 생기게 되어,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이 있는 보건교사가 되기로 작정을 했습니다.친구가 보건교사가 있는데 참 부러워지더라고요.-----------------------------------------------------간협신보에 실린 광고를 보고 신뢰할 수 있어 선택!-----------------------------------------------------그러던 중에 간호협회신문에 실린 광고를 보았습니다.예전부터 간협신보에 광고가 계속 실리던 낯익은 회사의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오래된 회사라서 신뢰가 되었지요. 전화상담을 한 후에 합격이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회원가입을 하였습니다.상담시에 어떤 부분들이 시험문제가 많이 출제되는지, 학습방법 등도 물어 보았죠.------------------------------------------------------------중요 부분의 별표(★)와 나머지는 문제집 위주 공부 반복 공부!------------------------------------------------------------교재를 받아보니 간호학 상권에는 중요한 부분이 별표(★)가 되어 있고 어떤 부분에는 몇 년도의 출제문제라고 표기되어 있었어요.그래서 어느 부분이 중요하고 꼭 외워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고, 어느 부분은 반복적으로 시험에 출제되는 지도 알게 되었습니다.중앙고시교육원에 문의해 보니 간호학 상권은 출제빈도가 가장 높다며 간호학 상권은 모두 외우라고 하더군요. 특히 별표(★)가 되어 있는 부분은 무조건 외우라고 해서 시키는 대로 무조건 외웠어요. 간호학 중권과 하권은 중요도가 상권보다는 낮다고 하여 중요하다는 부분 위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공부할 시간이 부족하면 중권과 하권은 중요 부분만을 공부하고, 상권을 완전히 이해하고 외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무조건 간호학 상권 위주로 반복 공부하였지요,-----------------------------------------------------간호학 중권과 하권은 중요부분 위주로 공부!-----------------------------------------------------간호학 상권 위주로 열심히 하고, 중권과 하권은 중요 부분과 나머지 남은 시간 동안은 중앙고시교육원에서 제공하는 문제집만 풀고 시험을 보았습니다. 그 문제에는 간호학 중권과 하권의 내용 중 중요 부분의 문제들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교육원에서는 시간이 부족한 사람은 간호학 상권 전체와 중권과 하권의 중요한 부분과 교육원에서 제공하는 문제만 공부해도 시험에 합격이 충분하다하였는데 제가 공부할 시간이 없다고 하니까 알려준 방법이었어요. 그런데 그 방법이 적중했습니다.회원가입 당시에 시험이 4달 남았기 때문에 사실은 다음 해에 시험에 합격하려고 계획을 하였는데 교육원측에서 4달 동안 올바른 학습방법, 시험에 꼭 나오는 부분만 공부하면 시험에 합격이 가능하다며 그렇게 해 보라해서 그렇게 해 보았지요. 원래 다음 해에 합격을 목표로 공부를 시작한 것이기 때문에 첫해는 버릴심 잡고 시키는 대로 해 보았지만 솔직히 조금은 두려웠지요. 혹시 간호학 중권과 하권부분에서 시험문제가 많이 출제되면 시험에 낙방하지 않을까 두려웠는데 상담원은 간호학 중권과 하권에서 출제빈도가 높은 부분은 문제집에서 다루었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고득점으로 합격하려거나 시간 여유가 있는 수험생은 간호학 중권과 하권을 자세히 공부할 것을 권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전부를 공부하지 않아도 되며 중요한 부분만 공부해도 된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간호학은 범위가 너무 광범위한데 보건교사로서 필요한 부분들이 출제가 많이 될 것 같아 공부하는 동안에 언제나 보건교사의 입장에서 중요도를 생각하며 공부하였죠.그러나 교육학은 교재의 분량이 만만하지 않았습니다. 교육학은 요약된 내용만을 공부하면 시험문제의 답을 정확히 고를 수 없다는 것이였습니다. 출제빈도가 높은 부문위주로 공부하되 깊이 있게 공부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교재의 내용을 전부 반복해서 열심히 공부를 했어요. 교재에 출제빈도도 표기되어 공부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었습니다.-------------------------------------------------------출퇴근시에는 전날 공부한 제목과 내용을 머릿속으로 정리!-------------------------------------------------------8월초에 시험공부를 시작하여 4달 동안은 정말 열심히 공부하였습니다.친구들과 만나지도 않고, 전화통화도 하지 않았습니다.여름휴가도 가지 않고, 남편에게도 미안하지만 애들의 뒷바라지를 조금 부탁을 했지요. 교육원측에서 공부하라고 한 부분의 분량은 적지만 완전히 외우려고 마음먹으니 마음은 급해지잖아요.일요일날은 일주일 동안 공부한 것을 복습하는 날로 잡았습니다.저는 공부할 때 언제나 전날 공부하는 것을 간단히 보고 머릿속으로 정리한 다음에 다음 진도를 나갔습니다.그리고 출퇴근 시간에는 전날 공부한 것을 머릿속으로 정리를 했습니다.최소한 제목과 중요 부분이라도 생각을 해 보는 습관을 들였습니다.이것이 공부방법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책만 펼 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공부를 생각을 하니까 교재의 제목들이 잊어 버려지지 않고, 정리도 되더라고요.---------------------------------------------------------------------공부는 목차가 중요, 주관식 문제는 전체를 생각할 줄 알아야 답을 쓰기가 쉬워---------------------------------------------------------------------저는 공부할 때는 언제나 목차를 중요하게 여깁니다.어떤 사람은 공부하는데 시간이 아까워서 목차도 보지 않고 공부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잘못된 것 같습니다. 목차의 내용을 파악해야 어느 부분이 중요한지 어떻게 공부할지를 알게 되지요.출퇴근 시간에 전날 공부했던 것을 생각해보는 것은 학습한 내용들의 전체적으로 파악되어 좋은 점이 있습니다.이렇게 공부하다 보니 공부한 부분들이 전체적으로 그려지더라고요.이렇게 공부하니까 공부한 내용들이 서로 연결도 되더라고요,어떤 사람들은 열심히 공부를 하는데 세부내용만을 열심히 공부하여 전체를 보지 못하여 다른 내용과 연관되는 것을 모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았거든요.시험문제는 서로 연관되는 내용을 알아야 답을 쓸 수 있는 경우가 많거든요.------------------------------------------------------------3개월을 학습기간으로 계획 - 약간 기간 더 걸려 총 4개월 학습------------------------------------------------------------시험기간 동안은 공부에 방해가 되는 것을 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학습계획을 세우되 계획대로 잘 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저는 4개월 동안이 공부시간이지만 3개월로 학습을 끝내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역시 10일 이상 계획보다 학습이 지연되더라고요.그렇지만 시험기간까지 20일 정도 여유가 생겨서 다시 복습하며 차분히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수험생마다 여건이 다르니 본인의 환경에 맞게 공부하시여 꼭 합격하세요. 제가 공부한 방법보다 좋은 방법도 얼마든지 있을 것입니다.이제는 저도 편안한 평생직장을 얻었네요.병원생활도 보람은 있지만 평생하기는 어려운 점이 있잖아요.공부하시는 여러분께 제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기운내시고 열심히 하시면 꼭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마음 독하게 먹고 열심히 해보세요.그 동안 학습방법 등에 대하여 잘 안내해 주신 중앙고시교육원 담당자 여려분께 감사드립니다.중앙고시교육원의 발전을 기원합니다.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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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중요한 건 집중!!
- 보건교사 합격수기먼저 합격하기까지 많은 도움 주신 교육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모르는게 많아 질문도 많이 했는데 김윤미 교수님 자세한 답변 주셔서 감사하구요.합격 선물까지 보내주셔서 정말 감동했습니다.합격수기를 쓴다는게 쑥스럽긴 하지만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된다니 두서없이 몇자 적어보았습니다.저는 간협신문을 보고 처음 교육원을 알게되었습니다.오랫동안 꾸준히 실린 내용을 보고 믿을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가지고 상담을 받았는데 힘이 되는 말씀을 너무 많이 해주셔서 용기 하나만 가지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처음엔 주변에서 어렵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반신반의 했지만 그런 말들에 현혹되지 않도록 귀를 닫아야겠다고 결심하고 모든 연락을 두절하며 공부한지 딱 7개월만에 합격을 했는데 비교적 빠른 시간에 합격했다고 놀라지만 나름대로는 정말 열심히 집중해서 했던지라 짧지만은 않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너무 쉽게 생각하는게 아니냐..자만하지 말라..정말 친한 주변사람들로 부터 상처되는 말을 들을 때마다 못 들은 척 더 당당하게 말했지만 사실은 뒤에서 많이 울기도 했습니다.그럴때마다 교육원에 전화해서 이것 저것 신세 한탄하듯 상담을 드리면 웃으면서 기분 전환 할 수 있게 도와주신 상담선생님 감사드립니다.처음에는 동영상을 들으면서 불안한 마음에 이것 저것 다른 것도 손을 댔습니다.그 중 교육원 교재가 가장 요약이 잘 되어 있어 방대한 시험 범위에 핵심을 파악하도록 제일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먼저 기출문제 풀이 특강을 백분 활용하였습니다. 매년 등재된 기출문제풀이 특강은 시험유형을 파악하고 분석하는데 좋았고 세분화된 간호학 강의는 지역사회 정신아동모성 성인간호학의 핵심을 집어주기 충분했습니다.매일 보내주시는 이메일 모의고사는 답뿐만 아니라 채점까지 해서 자세한 해설을 함께 받아볼 수 있어서 은근히 기다려지더군요..아무튼 공부하는 시간은 모두 비슷하지 않을까요??그렇다면 어떻게 공부하느냐가 중요한데 가장 중요한건 집중!!집중하기 위해서는 의지와 자신감!!여러분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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