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 극복하며 1년만에 합격


 


시험직렬 ; 보건직 9

수험기간 : 1년

 

안녕하세요.  제주도 보건직 합격생입니다.

보건직 공무원 강의를 알아보던 중 간호, 보건을 전문으로 하는 중앙고시교육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상담을 신청했는데, 친절하게 차근차근 설명을 잘해주셔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공무원 준비를 시작할 때 할 때 1년이라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1년 빡세게 공부하고 합격하자라는 목표로 준비했습니다. 강의는 총 2~3회 독하였고, 잘 모르는 부분은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2번씩 보내주는 이메일 모의고사를 푸니 복습도 되고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개념강의를 회독하고 나서 기출문제를 풀기 시작하였습니다. 기출문제와 모의고사를 풀면서 실력이 정말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기출문제 풀면서 틀린 부분을 기본서에 찾아서 공부하니 효과가 정말 좋더라고요. 다양한 문제를 경험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시간이 남으시면 서점에 파는 다른 교재도 풀어보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그리고 자기만의 전략을 잘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영어와 국어 독해 속도가 느려서 다른 과목에서 시간을 벌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한국사와 전공과목을 빠른 속도로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실제 시험장에서 한국사, 공중보건, 보건행정 세 과목을 20분에 풀 수 있었고, 나머지 시간에 국어와 영어를 차근차근 풀 수 있었습니다.

 

-슬럼프 극복법-

저는 슬럼프가 자주 오지 않았지만, 가끔은 공부가 정말 하기 싫을 때가 있었습니다. 최대한 앉아서 공부하려고 노력은 했지만 안 되는 날에는 그냥 집에서 맛있는 것도 시켜 먹고 한국사 관련 영화도 한 편 봤습니다. 6일 동안은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일요일 하루 정도는 오전에 열심히 공부하고 오후에는 푹 쉬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저녁에 3km씩 러닝을 했습니다. 러닝을 해서 체력관리도 하고, 다른 생각을 안 할 수 있어서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의 합격 비결-

저는 합격비결이 꾸준함과 스트레스 관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매일 8시간씩 타이머를 재며 공부하였고, 시험 2달 전에는 10시간씩 공부하였습니다. 영어공부는 매일매일 했고, 한국사와 국어, 공중보건과 보건행정을 격일로 공부했습니다. 타이머를 재서 공부량을 다 채우면 수험생으로서 뿌듯하더라고요. 그리고 저녁에 러닝을 하면서 체력, 스트레스를 관리하였습니다. 공부 장소도 한곳에서 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지만, 저는 매일 똑같은 공간에서 공부하면 지겨워서 금요일에는 카페에서 공부했습니다.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꾸준하게 공부하면 모두 합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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