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올해 일반직공무원 226명 공개 채용
-장애인·저소득층 10명 구분모집 등 일자리 창출·우수인재 선발 나서-
전라남도는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을 통한 청년실업난을 해소하고 경쟁력을 갖춘 우수인재 선발로
지역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20일 도 홈페이지 시험정보란에 2010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공고한다.
일반직 신규 채용규모는 도 본청 근무자 13명, 시군근무자 213명 등 총 226명이며 직급별로는 7급 11명,
8급 2명, 9급 188명, 지도사 13명, 연구사 12명을 선발한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창의적인 우수인재의 도 본청 배치를 위해 투자유치·경제·디자인·연구직렬 분야
소요인력 13명을 직접 선발할 방침이다.
또한 사회 소외계층의 공직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장애인 8명, 저소득층 2명 등 총 10명은
일반 응시자와 분리, 구분모집을 통해 선발한다.
일반직 응시자격은 지방공무원법 제31조에 의한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아니한 자 또는 지방공무원
임용령 등 관계법령에 따라 응시자격이 정지당하지 아니한 자로 본인이 2010년 1월 1일 이전에 주소
또는 등록기준지를 도내에 두고 있어야 한다.
다만 지역모집군인해남·고흥·완도·진도·신안 등 5개군 응시자는 2010년 1월 1일 이전부터 당해시험
면접시험 최종일까지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응시하고자 하는 해당 군에 5년이상 거주했거나 거주하고
있는자이며 직급별 응시연령은 7급(연구사·지도사 포함)의 경우 20세이상(199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고 8급이하는 18세이상(1992년 12월 31일이전 출생자)이면 응시할 수 있다.
응시원서는자치단체통합인터넷원서접수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