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자료실

[학습관련기사] 서울시, 전염병 발생시 문자 통보
Date. 2008.03.02
서울시, 전염병 발생시 문자 통보 [메디컬투데이] 서울시가 이달부터 학교 보건교사 등 3000여명에게 식중독 등 전염성질환 발생 정보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전송하는 서비스(SMS)를 시행한다. 2일 시에 따르면 전염성질환 발생정보가 담긴 문자메시지는 서울시내 보육교사, 학교보건교사, 산업체 보건교사, 영양사 등 3000여명에게 전달된다. 시는 그간 콜레라나 장티푸스 등 각종 전염성 질환이 발생하면 보건소를 통해 보건교사나 사업장 보건관리자들에게 유선전화로 정보를 전달해 왔다. 그러나 앞으로 전염병 발생정보가 문자메시지로 일괄 발송되면 통보 등에 걸리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문자메시지 전송 서비스를 이용해 유행 정보를 공유하고 즉각적인 대처로 전염성질환 확산을 조기차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검색제공제외 메디컬투데이 제휴사 민영통신 뉴시스 김종민 기자 (kim9416@newsis.com)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www.md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