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자료실

[학습관련기사] 당뇨병 진단 혈당기준 강화
Date. 2007.11.08
대한당뇨병협회(이사장 손호영) 산한 진단소위원회(위원장 성연아)는 현행 110mg/dl미만인 정상 혈당 기준을 100mg/dl미만으로 강화한 새로운 당뇨병 선별 및 진단검사 지침을 7일 확정 발표하였다. 이에 따라 당뇨병 직전 단계인 공복혈당장애기준이 100~125mg/dl로 조정됐다. 공복혈당장애보다 한 단계 발전한 단계인 내당능장에는 이전과 같이 75g의 포도당을 섭취하고 2시간이 경과한 뒤의 혈당(경구당부하 검사)이 140~199mg/dl인 경우로 했다. 이에 따라 공복혈당이 100~125mg/dl일 경우 지금까지는 정상으로 분류했으나 지금부터는 경구당부하 검사를 실시하거나 반복해서 공복 혈당검사를 하도록 했다. 이 같은 지침 강화에 따라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이거나 당뇨병의 일반적인 증상에 임의 혈당이 200mg/dl이상인 경우, 또 75g경구당부하 검사치가 200mg/dl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된다. 출처 :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