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자료실

[보충자료] 아동의 시력저하예방(보건교육)
Date. 2005.02.27
Ⅰ. 시력 형태를 인식하는 능력으로 물체의 상이 망막의 중심와에 맺어질 때 가장 좋은 시력을 나타내며, 이것을 중심시력이라 한다. 정상 시력은 1.2이다. 1. 연령별 정상 시력 ▶ 신생아 : 0.03 ▶ 생후 2개월 ; 0.04 ▶ 1세 : 0.2 ▶ 2~3세 : 0.3~0.4 ▶ 3~4세 : 0.6~0.8 ▶ 5~6세 : 1.0 ※ 시력 발달은 만 6세가 되면 거의 이루어지므로 이전에 안과검진하여 이상이 있는 경우는 교정하여야 약시가 안된다. 2. 시력 측정 방법 ▶ 조명 (200룩스), 눈높이에서 측정하고, 시력표와 정면으로 대치한다. ▶ 좌안을 차안기로 가리고 우안을 측정 후 반대로 한다. ▶ 큰 시력표부터 차례대로 내려 온다. ▶ 제일 큰 시력표(0.1)을 읽지 못하면 그 시표를 볼 수 있을 때까지 거리를 단축시켜 그 거리를 계산한다. 예) 5m 시력표의 0.1을 3m에서 읽으면 시력은 0.06이다. ⇒ 0.1 × 3/5 = 0.06 ▶ 가까운 거리에서 시력표를 보지 못하면 눈앞에 있는 손가락 수를 헤아리는가 본다. 예) 안전수지 50cm (50cm 거리에서 손가락 수를 헤아린다.) 안전수동 (손이 움직이는 것을 안다.) * 시력검사는 언제부터 가능한가? 만 1세 정도로 눈의 초점이 맞추어지면 타각적 검사가 가능하므로 만 1세부터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예) 핀란드 : 출생 후 1년 이내에 안과 검사, 만 2세부터 매년 1회씩 검사 Ⅱ. 굴절이상 1. 원시 : 가. 정의 : 초점이 망막의 뒤에서 맺어지는 경우 나. 원인 : 눈의 크기가 작은 경우, 출생시 대부분(80%), 각막이나 수정체의 굴절력 저하 2. 근시 가. 정의 : 초점이 망막의 앞에서 맺어지게 되는 경우 나. 원인 : 유전적 경향, 근업량, 조명, 휴식, 영양상태, 내분비의 평형관계 다. 종류 (1) 단성근시 (학교근시) : 10세 가량에 시작하여 25세 전후로 정지. (2) 악성근시 : 5~10세 또는 선천적으로 발생하고 고도 근시로 진행 전 인구의 약 1%이다. 여러 가지 합병증이 많다. (3) 가성근시 : 원시안이 교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과도의 근업이 장기간 진(2-3%)행될 때 조절경련을 일으켜 근시와 같은 상태로 되는 것으로 초등학교 학생에 흔하다. 이 때 안경을 끼면 더욱 악화되어 문제가 생기며, 조절마비제 점안제를 넣어주면 자연 치유된다. 라. 치료 : 정상시력으로 교정되는 것 중 가장 약한 안경 착용 마. 예방 : 근업 제한, 전신상태 개선, 편식교정, 근업시 자세교정, 적절한 조명 3. 난시 모든 방향에 굴절력이 균일하지 않고 눈의 경선에 따라 굴절력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근시나 원시에서 대부분 어느 정도의 난시는 있다. 4. 부동시 양안의 굴절도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경도의 차이는 정상으로 간주하고 2디옵터 이상의 차이를 말한다. Ⅲ.조절마비 굴절검사 - 20세 이하의 연소자에게는 조절마비제를 점안 한 후에 굴절검사를 해야 한다. 초등학생에게는 반드시 필요하다. Ⅳ.약시 1. 정의 : 시력의 정상 발달은 만6세까지 이루어지나 그 이전에 어떤 원인으로 시력의 발달에 장애가 오는 경우 안경 등으로 교정하여도 시력이 나오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 2. 치료 : 만 6세 이전에 발견하여 차폐법이나 적절한 안경 및 수술이 필요하다. Ⅴ. 시력저하가 발생하면 나타나는 현상 ▶ 눈을 찡그린다. ▶ TV나 책 등을 가까이서 본다. ▶ 멀리 있는 사람을 못 알아본다. ▶ 눈물을 자주 흘린다. ▶ 눈을 자주 비빈다. ▶ 자주 눈이 충혈된다. ▶ 정면 주시하는데 눈은 다른 방향에 있다. ․ 자주 머리가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