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자료실

[면접자료] 면접 전 목소리 떨림증을 잡아라!
Date. 2006.09.08

면접 전 목소리 떨림증을 잡아라!

면접이 가까워질수록 수험생들의 고민이 깊어진다. 특히 숫기가 없거나 긴장을 잘 할 수록 걱정은 더하다. 그러나 면접에서는 평소 사람들과 활발히 교류하는 사람도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거나 떨리는 경우가 있다.

전문가들은 그 원인이 스트레스와 피로, 긴장으로 인한 ‘긴장피로 증후군’이라고 한다. 따라서 면접처럼 직접 얼굴을 보며 얘기해야 할 때 증상이 심해지는 것.
다른 질병처럼 목소리 떨림증도 원인을 제거하면 완치가 가능하다. 이를 위해 바른자세로 이야기하는 습관을 기르자. 자세에 따라 긴장 정도가 달라지기 때문. 바른 자세란 가슴을 펴고 어깨를 넓힌 다음 턱을 당기고 시선을 상방 15도 정도에 두는 것. 팔은 자연스럽게 내려 편안한 상태를 유지한다.

복식 호흡도 좋다. 더욱 간단한 방법으로 긴 막대나 볼펜을 물고 말하는 것 있다. 막대기나 볼펜을 물면 평소보다 천천히, 또박또박 말하게 되므로 좋은 발성습관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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