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도 자도 피곤한 몸,내 유전자가 \`만성피로증후군\` 유전자?" 질병예방관리센터가 만성피로증후군 환자 227명을 대상으로 혈액과 소변을 채취하여 20,000개의 유전자를 조사한 결과 5개의 유전자에서 유전자 배열이 변이가 나타났다. 이 연구를 지휘한 리브박사는,우리몸의 유전학적인 구성이 감염,외상등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인체에 유해한 스트레스등에 적응하는 능력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고 하면서 이번 연구가 CFS의 생물학적인 베이스에 대한 첫번째 근거있는 증거를 규명하였다고 의의를 부여하였다. 이 연구는 파마코제노믹스(Pharmacogenomics) 4월호에 게재됐다. 그는 이번 연구가 앞으로 결국 만성피로증후군의 주원인인 뇌척수액의 염증을 진단및 치료법에 있어서 많은 발전을 유도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만성피로증후군은 복잡하면서도 몸을 극도로 쇠약하게 만드는 질환이다.만성피로증후군을 가진 환자들은 극단적인 피료감을 보이는데,이런한 환자에게선 잠을 자도,휴식을 취해도 피로감이 좋아지지 않는다.또한 육체적인 운동이나 정신적인 활동등도 환자의 피로감을 더욱 심하게 느끼게 한다. 만성피로증후군이라고 진단된 환자는 이런 극도의 피로감을 일으키는 기저질환을 진단 치료하는것이 중요하다.현재까지 만성피로를 유발한다고 알려진 질환은 다음과 같다. --알코올 또는 약물 오남용 -만성피로증후군 진단은 어떻게 내리는가? 미국질병예방관리센터에 의하면 만성피로증후군은 두가지 기준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야 진단되어진다. 첫번째로 의학적인 다른 아무런 원인 없는 6개월 이상의 만성피로 두번째로 동시에 다음의 증상중 네가지 이상의 증상이 나타날때 -- 단기기억력이나 의식의 손상 만성피로증후군 환자들은 이런 증상중의 적어도 네가지 이상을 최근 연속 6개월이상 가졌을때 만성피로증후군이라고 진단된다. 현재 미국에선 100만명 이상이 만성피로증후군을 앓고 있고 여자가 남자보다 네배 많다고 알려져 있다. 메디컬투데이 조고은 기자 (eunisea@mdtoday.co.kr) 기사 제공 : 메디컬투데이 제휴사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 News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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