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수험공부 요령
[개 요]
한국사는 공무원 채용시험의 각 직급별, 직렬별 시험에서 빠지지 않고 치러지는 중요과목중의 한 과목이다.
따라서 10급 공무원 채용시험에서도 서울특별시를 제외한 전국의 각 시․도에서 중요과목으로 채택하여 한국사를 치르고 있다.
다행스럽게도 10급 공무원 채용시험에서의 한국사 과목의 최근 몇 년간 각 시․도별 실제 시험에 출제되었던 기출문제를 분석해보면 9급 공무원 채용시험과 다른 기관 및 기업의 채용시험을 비교할 때 난이도가 낮아 상당히 쉽게 출제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간혹 10급 공무원을 준비하는 수험생중에 시중 서점에서 9급 공무원 수험교재 및 7급 공무원 수험교재로 한국사를 공부하는 경우가 있다.
좀더 난이도가 높은 수험교재로 공부하면 쉽게 합격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에서다.
이는 아주 잘못된 학습 방법이다.
국가에서 시행하는 모든 시험에는 반드시 출제경향 이라는게 정해져 있다.
이를 평가영역 이라고도 한다.
다시 말해서 공무원 채용시험의 경우 각 직급별 시험에 한국사의 경우 어느과정에서 출제하라는 범위의 한계를 정해놓은 것을 말한다.
때문에 한국사 과목을 공부하면서 10급 공무원 채용시험의 출제 범위에 맞추어 놓은 교재로 공부를 해야되는데 난이도가 더 높고 시험에 출제되지 않는 내용들로 구성된 다른 교재로 공부를 하면 학문적인 이론을 배우는데는 도움이 되겠지만 실제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는 없다고 말할 수 있다.
내가 공부한 부분이 시험에 출제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더구나 10급 공무원 채용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학교를 졸업한지 오래된 후에 직장생활을 하거나 가정주부님들의 경우 가사업무와 자녀들을 돌보면서 시간적 여유가 없는 가운데 틈틈이 수험공부를 해야 하므로 한국사의 전 영역에 대해 이론공부를 자세히 할 시간도 없을 뿐 아니라 또 그렇게 이론공부를 자세히 할 필요도 없다.
수험공부를 하는 목적은 10급 공무원 시험의 합격이다.
단지 10급 공무원 채용시험에 출제되는 범위내에서만 한국사를 공부하여 실제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는 것이 공부하는 목적이고 그게 바로 합격이라는 것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7급 공무원은 7급의 출제범위에 맞게, 9급 공무원은 9급에 맞게, 그리고 지금 우리가 준비하고 있는 10급 공무원 시험은 10급 공무원 채용시험의 출제경향에 정확하게 맞추어 놓은 교재로 공부를 해야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고 그게 바로 합격이라는 점을 상기하면서 본 교육원에서 제공해드린 10급 공무원 전문 수험교재인 한국사 과목의 수험교재로 열심히 공부해 주길 바라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