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적으로 원인이 되는 질병이 나타난 후 1시간 이내에 사망하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주요 원인은 심장질병으로,
그 중 관상동맥질병으로 인한 경우가 많다. 이것은 혈관이 막혀서 생기는 심근경색증과 혈관이 좁아져서 생기는 협심증으로 나눌 수 있으며,
원인의 대부분이 동맥경화증으로 인한 것이다. 또한 스트레스는 자율신경계 중 특히 교감신경을 활성화시키기 때문에 맥박을 빠르게 하고
혈압을 올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뇌혈관 질병도 하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보통 45~75세 사이의 남성에게 많이 나타난다.
돌연사하는 사람의 반 이상은 이전에 나타나는 어떤 증세도 없이 사망하며, 그 대부분은 고혈압·고지혈증·당뇨·심장병 등 환자이거나 흡연자들이다. 그 나머지는 관상동맥 질병의 전형적인 증세인 앞가슴쪽에 계속되는 통증이 나타났던 사람들이다. 예방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건강검진 등을 통해 질병을 미리 찾아내어 치료를 받는 것이 좋으며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
가슴 가운데 부위에서 갑작스럽게 압박감·통증·충만감이 느껴지는 경우, 가슴 한복판으로부터 시작된 통증이 어깨·목·팔로 퍼지는
경우, 머리가 공허한 느낌이 들거나 식은땀 또는 호흡곤란을 동반하는 가슴이 답답한 증세가 나타나는 경우에는 의사의 진찰을 받아
보아야 한다. 또, 스트레스를 받거나 운동을 한 다음에 가슴에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 빠르거나 불규칙한 심장박동 등의 증세도 그
전구 증세가 될 수 있다. *네이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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