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제례악, 종묘제례 [세계문화유산] 지정
중요 무형문화재 제1호인 종묘제례악과 제56호인 종묘제례가
유네스코의 [인류 구전 및 무형유산걸작]으로 선정됨. 유네스크는
5월 1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회의에서 전세계 36개 후보작 중
우리의 두 문화유산이 무형유산 걸작으로 지정됐다고 밝힘.
[인류 구전 및 무형유산걸작]이란 유네스코가 소멸 위기에 있는 인
류의 무형문화유산을 걸작으로 지정해 각국의 문화적 다양성과 전통
성을 보존하기 위한 제도로, 지난 1997년 11월 제29차 유네스코 총회
에서 설립 결의안이 채택된 바 있다.
[인류 구전 및 문황산걸작]에 대해 유네스코는 일정액의 재정 지원과
홍보활동을 하게 디며, 2년마다 6 ~ 10건 정도가 걸작으로 선정되고,
회원국은 매회 1건의 후볼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