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자료실

[시사상식] 국경없는 기자회(RSF)
Date. 2005.10.21
국경없는 기자회(RSF) Reporters Sans Frontieres 국경없는 기자회(RSF)는 국제 언론인 인권보호 단체이자 언론감시 단체.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두고 전 세계에 걸쳐 언론의 자유를 보호하고 투옥된 언론인들을 변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RSF는 1985년 프랑스 파리에서 결성되어 언론인 탄압에 대항하여 왔고, 현재 창립자인 로베르 메나르(Robert Menard)가 RSF의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RSF는 다루기 민감한 인권과 여론 자유문제들을 공식, 비공식적으로 취재하여 각국의 언론에 보도하며, 이외에도 언론자유를 위한 자문, 재정지원, 기자 신변보호등의 일을 하는 비정부기구(NGO)로 활동하고 있다. ■ 언론 자유도(Press Freedom Barometer) RSF의 홈페이지에는 \`Press Freedom Barometer\`라고 하는 페이지를 통해 살해당하거나 체포된 언론인들의 현황을 보여주고 있다. 세부 구분은 다음과 같다. Jornalists killed(언론인 살해 혹은 사형) Media Assistant killed(방송인 살해 혹은 사형) Journalists imprisoned(언론인 구속 혹은 감금) Media Assistants imprisoned(방송인 구속 혹은 감금) Cyberdissidents imprisoned(사이버 반체제인들의 구속 혹은 감금) ■ 세계 언론자유 등급(Press Freedom ranking) RSF는 전 세계 국가들의 언론 자유도를 국가별로 순위를 매긴 ‘언론자유 지수’를 발표하고 있으며 이 언론 자유지수는 기자 살해, 체포 및 투옥, 협박 및 고문 등 언론인에 대한 직접 적인 가해 행위와 검열·압수·수색·압력·규제 등 미디어에 관한 사항 등을 50개 항목으로 세분 해 산출된다.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