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자료실

[시사상식]환경위기시계
Date. 2005.09.08
환경위기시계 환경위기시계는 지구환경이 나빠짐에 따라 응답자가 느끼는 인류존속의 위기감을 시간으로 표 시한 시계다. 즉, 지구환경의 악화정도를 표시하는 것이다. 환경위기시계는 일본의 아사히그라스재단(The Ashahi Glass Foundation)이 리우환경회의가 열린 1992년부터 전 세계 90여개국의 정부, 지방자치단체, NGO, 학계, 기업 등의 환경전문가 를 대상으로 매년 한차례 설문조사를 통하여 시간이 정해진다. 환경위기 시계의 시간별 위험 정도는 6시부터 9시까지가 「상당히 불안」한 것이며 9시부터 12 시까지는 「매우 불안」한 것으로 분류된다. 지구환경 파멸 시각은 12시이다. 조사를 처음 시작한 1992년의 7시 49분으로 시작하여 매년 위기시계가 급속히 진행되어 1996년 9시 13분까지 진행된 후, 이후 9시를 전후로 불안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