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5월 16일까지 “난이도 설문조사 중”
올해 치러진 국가직 9급 공채 필기시험의 체감난이도는 대체적으로 ‘보통이었다’는 반응이 절대적이다.
본지가 본지 홈페이지(www.kgosi.com)를 통해 5월 16일까지 진행 중인 「국가직 9급 득점·난이도 설문조사」에서 이같이 나타나고 있다.
5월 8일 현재, 전체 난이도를 묻는 질문에 대해 참여인원 총 744명 중 500명(67.20%)이 ‘보통이었다’고 답했고, ‘어려웠다’는 206명(27.69%), ‘쉬웠다’ 38명(5.11%)의 비율을 보였다.
또, 전 직렬 필수과목인 국어에서는 504명(67.74%)이 ‘보통이었다’, ‘어려웠다’ 128명(17.20%), ‘쉬웠다’ 112명(15.05%)의 순위를 보였고, 한국사는 동일한 항목순 대비 42.20%, 6.99%, 50.81%의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영어는 ‘어려웠다’ 68.28%, ‘보통이다’ 27.96%, ‘쉬웠다’ 3.76%의 순위를 보여, 시험 직후 응시생들의 반응과 유사한 결과를 보이고 있다.
한편, 본지는 당초 설문조사를 5월 8일까지 계획했으나 보다 많은 표본을 구하기 위해 5월 16일까지 연장하기로 한다.
한국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