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자료실

[한자공부] 雲中白鶴(운중백학)
Date. 2006.05.13
雲中白鶴(운중백학):
하늘 높은곳에 있는 백학처럼 고상하고 뛰어난 인물. 公孫度(공손도)가 뷠原(병원)의 사람됨을 “구름속의 백학이어서 제비나 참새를 잡는 그물로 잡을 수 있는 새가 아니다(雲中白鶴 非燕雀之網所能羅也·운중백학 비연작지망소능라야)”라고 평한데서 나온 말. 나라를 이끌고 갈 棟梁之材(동량지재)를 골라내는 건 국민들의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