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체중아 예방을 위해 산모 하루 250ml 이상 우유섭취하라." 연구팀은 임신중 우유섭취를 적게 하면 결과적으로 단백질,칼슘,비타민B2,비타민D의 부족을 초래할것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19-45사이의 산모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하루에 250 밀리리터 이하의 우유를 마시는 산모는 250밀리리터 이상을 섭취하는 산모에 비해서 출산시 신생아들의 키나 머리 둘레는 비슷하나 출생 체중이 현저히 작은 것을 볼수 있었다. 우유섭취를 적게하는 산모들은 통계적으로 단백질과 비타민 D를 적게 섭취하게 되는 것으로 볼때 연구팀은 결국 우유섭취량과 비타민 D가 신생아의 출생 체중을 결정하는 중요한 인자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단백질과 비타민 B2는 출생체중과는 무관하다고 연구진을 말하였다. 연구진은 임신동안 정상체중의 건강한 아이를 낳으려면 우유와 비타민 D의 섭취를 충분히 할것을 권장하였다. 메디컬투데이 이예림 기자 (yerim@mdtoday.co.kr) 기사 제공 : 메디컬투데이 제휴사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 News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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