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C,E 임신성 고혈압 예방에 도움 안된다." 이 연구에서 산모의 반은 1000 밀리그램의 비타민 C와 400 국제단위의 비타민 E를 임신 2기 동안부터 출산 때 까지 매일 섭취 하게 되었고 나머지 반은 대조군으로서 아무런 성분도 들지 않은 약을 먹게 하였다. 연구결과 비타민을 매일 섭취한 산모의 5%에서 임신성 고혈압이 발생하였는데 대조군에서도 6%에서도 발생하여 별 의미있는 차이를 보이지 못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이외에 다른 재미있는 결과가 도출 되었는데,태아사망이나 심각한 후유증이 비타미 복용 그룹 9.5%,대조군 12.1%에서 나타났고,저체중아의 경우는 비타민 복용 그룹 8.7%,대조군 9.9%에서 나타났다. 메디컬투데이 우정헌 기자 (rosi@mdtoday.co.kr) 기사 제공 : 메디컬투데이 제휴사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 News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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